안녕하세요 올영 3년 메이트로 근무한 아임아림입니다 :)
오늘은 제 파우치를 공개해보려고 하는데요
많고 많은 제품 중 제 파우치로 저장된 제품은 무엇일까요?
외출 시 꼭 챙겨나가는 저의 필수템들이랍니다 !
이 중에서도 여러분께 꼭꼭 추천하고 싶은
가장 좋아하는 찐애정템 TOP3를 소개합니다 ㅎㅎ
1. 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
✔ 그린 : 붉은기, 홍조, 빨간 뾰루지
✔ 바닐라 : 점 (작은부위를 가리고 싶을때)
✔ 베이지 : 뾰루지, 여드름 흔적
✔ 미디움피치 : 다크서클 ⭐⭐⭐⭐⭐
✔ 퓨어브라이트 : 하이라이터 - 입체 표현 (꺼진부위)
루나 컨실러 팔레트 없이는 화장을 못할 정도로 저에게 있어서 너무 중요한 아이템인데요
꾸덕함으로 컨실러의 본분을 다해주고
밀리지고 들뜨지도 않는 텍스쳐로 베이스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이에요 !!!
제 홍조와 다크서클을 가장 잘 가려주는 루나 컨실러 팔레트는
화장이 무너진다 싶을 때 퓨어브라이트로 나비존을 밝혀주면
방금 화장한 것처럼 다시 피부가 맑아지게 표현해줘요
5개의 컬러 중 그 어떤 것도 버릴게 없는 뽕뽑는 컨실러랍니다 :)
2. 달바 미스트
저의 이번 겨울을 책임져준 달바 미스트 !
벌써 공병된 거 보이시죠 ㅜㅜ (재구매하러 갑니당)
겨울이 되면 더더 건조해지는 피부라 항상 촉촉함을 유지해줘야하는데요
베이스가 밀리거나 지워지지않고 피부가 가볍게 촥 안착하는 미스트라 너무 좋아요
히터가 틀어져 있는 실내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해주고 있답니다
제 피부가 수부지라 건조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기름기가 올라오곤 하는데
이 미스트를 뿌려주고 기름종이를 사용하면 베이스 벗겨짐 없이
깔끔하게 유분이 정리되더라구요 ㅎㅎ
3. 멜릭서 립밤
멜릭서 립밤은 사실 친구한테 선물을 받게 되서 사용하게 된 제품이에요
저는 입술이 많이 하얀 편이라 색이 들어간 립밤을 추구하는 편인데요
이 립밤은 색상이 과하지 않게 발색되서 부담없이 발라주기 너무 좋아요
심지어 과한 광이 아니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느낌이라
언제든지 발라주기에 너무 좋았습니다
언제 또 다 썼는지 저만큼밖에 안남았던거 있죠 ..?
다시 재구매하러 총총,,
사실 멜릭서 립밤을 선물받고 너무 만족해서
다른 친구들 생일에도 자주 선물해주고 있답니다 ㅎㅎ
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찾을 수 있으니 부담없는 생일선물로도 완전 추천해요!
이상 저의 파우치 속 TOP3 애정템 소개였습니다
감사합니다 :)
작성자 아임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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